‘예산 몰아주기 의혹’ 전주시의원 처벌 촉구 잇따라

유진휘 2025. 8. 12.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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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진보당 전주지역위원회는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소상공인 예산을 가족과 지인에게 몰아주기한 의혹이 있는 시의원 등에 대해 제명 조치와 엄중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해당 의원들에 대해 봐주기 징계를 내려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전북도당은 성명을 통해 특정 의원 개인의 일탈이 아닌 민주당 일색 전북 정치의 감독 부실이 빚은 구조적 문제라며 시의회는 해당 의원들을 제명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유진휘 기자 (yuj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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