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子 잘 키웠네...3살 준범, 높은 자존감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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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현희의 남편인 제이쓴이 자존감 높은 아들 준범이의 발언에 감격했다.
영상 속에는 아빠 제이쓴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들 준범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제이쓴은 "엄마 아빠 아들이니까"라면서 "육아하면서 감격스러운 순간"이라며 감격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제이쓴은 해당 영상을 공개한 뒤, "'준범이는 엄마, 아빠 아들이니까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알려줬다"며 준범 군이 자신감이 높은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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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홍현희의 남편인 제이쓴이 자존감 높은 아들 준범이의 발언에 감격했다.
12일 제이쓴은 "육아하면서 감격스러운 순간"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아빠 제이쓴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들 준범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잠들기 전 침대에 누워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준범 군. 이때 환한 미소를 지은 채 "난 뭐든지 할 수 있다"고 말하는 준범 군의 모습은 아빠 제이쓴에게 감동을 안겼다.
제이쓴은 "엄마 아빠 아들이니까"라면서 "육아하면서 감격스러운 순간"이라며 감격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최근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 출연한 제이쓴은 아들 준범 군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홍현희는 "엄마, 아빠가 용기를 주고 사랑해 주다 보니까 3살 아이도 자아가 있지 않나. 갑자가 자다가 벅차고 신나서 '난 뭐든지 할 수 있어'라고 하더라"며 육아 중 감격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이어 준범 군을 잘 키워준 남편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는 홍현희.
이에 제이쓴은 해당 영상을 공개한 뒤, "'준범이는 엄마, 아빠 아들이니까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알려줬다"며 준범 군이 자신감이 높은 이유를 밝혔다. 이어 제이쓴은 "결국 아이의 행복은 부모의 행복이다.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면서 "나는 내 삶에 있어서 여행도 다니고, 자존감이 높다 보니까 부모의 자존감이 아이 행복과 연결되는 것 같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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