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희, 몸 다 갈라져 있어 “운동 열심히, 6년 전에 술 끊어” (틈만나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진희가 알고 보면 몸짱 근황을 밝혔다.
8월 12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배우 지진희, 개그맨 지석진이 출연했다.
지석진이 지진희의 몸이 다 갈라져 있다고 자랑하자 유재석도 "안에 민소매"라며 옷차림을 꼬집었다.
지진희는 자신과 지석진이 충주 지씨인 것처럼 유재석과 유연석이 "같은 유씨 아니냐"고 질문했고, 유연석은 "안연석"이라고 본명을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지진희가 알고 보면 몸짱 근황을 밝혔다.
8월 12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배우 지진희, 개그맨 지석진이 출연했다.
지진희는 근황을 묻는 질문에 “저는 늘 똑같다. 애들 데려다주고 데려오고. 운동 열심히 하고. 다음 것 준비하고. 6년 전에 술을 끊었다”고 답했다. 지석진이 지진희의 몸이 다 갈라져 있다고 자랑하자 유재석도 “안에 민소매”라며 옷차림을 꼬집었다. 지진희는 “주시는 대로 입는 거”라고 말했다.
이어 지진희는 유연석과는 따로 인연이 없지만 유연석이 하는 캠핑 유튜브를 많이 봤다며 “캠핑을 좋아한다. 하얀색 제일 좋아하는 차”를 봤다고 했다. 하지만 유재석은 이제 유연석이 “캠핑 접었다”고 알렸고, 유연석은 “(토크로) 바꿨다. 가성비가 너무 떨어져서. 배우 분들하고 작품 이야기하는 걸로 바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지진희는 자신과 지석진이 충주 지씨인 것처럼 유재석과 유연석이 “같은 유씨 아니냐”고 질문했고, 유연석은 “안연석”이라고 본명을 밝혔다. 지석진은 지씨와 유씨의 대결로 몰아갔고, 유재석은 “대결이 아니다. 지난번에 나오지 않았냐”고 꼬집어 웃음을 줬다.
지석진이 “어떻게 다 기억하냐”고 변명하자 유연석은 “키스 젤리는 기억하지 않냐”며 지난 방송에서 함께 먹은 키스하는 느낌이 나는 젤리를 언급했고, 지석진은 “기억하지. 충격적인 젤리가 있다. 먹으면 얼굴이 빨개진다”고 기억을 더듬어 웃음을 더했다.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박지윤 이혼’ 최동석, 형수에게 ‘10억’ 요구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20년 전 오늘, 생방송 시스템까지 바꾼 최악의 성기 노출 사고
- 윤시윤, 엄마 맞아? 미모의 긴 생머리 母 공개 “일찍 엄마 돼” (미우새)
- 한성주, 활동 중단 14년만 김연아와 다정 투샷…사생활 유출 위로엔 “모른 척 지나가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