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정청래·박찬대와 만찬…원팀 강조

김유성 2025. 8. 12.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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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저녁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 박찬대 의원과 관저에서 만찬을 함께하며 '원팀' 메시지를 강조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오늘 저녁 이재명 대통령은 정청래 신임 민주당 대표, 박찬대 민주당 의원,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과 함께 관저에서 만찬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정청래 신임 당대표에게는 축하를, 박찬대 전 원내대표에게는 위로를 전하며 '우리는 언제나 동지이며 한 식구'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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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에서 강훈식 비서실장과 함께 만찬
"우리는 언제나 동지이며 한 식구" 강조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저녁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 박찬대 의원과 관저에서 만찬을 함께하며 ‘원팀’ 메시지를 강조했다. 정 대표 선출 후 대통령과의 첫 공식 회동이다.

이재명 대통령, 정쳥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찬대 의원(사진출처=연합뉴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오늘 저녁 이재명 대통령은 정청래 신임 민주당 대표, 박찬대 민주당 의원,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과 함께 관저에서 만찬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정청래 신임 당대표에게는 축하를, 박찬대 전 원내대표에게는 위로를 전하며 ‘우리는 언제나 동지이며 한 식구’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만찬은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약 2시간 30분간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김유성 (kys40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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