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도 못한 대기록' 한화 폰세, KBO 최초 개막 15연승-최소경기 20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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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가 KBO리그 최초로 개막 후 선발 15연승에 성공했다.
폰세는 12일 오후 6시30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7이닝동안 109구를 던져 무실점 3피안타 2사사구 9탈삼진을 기록했다.
또한 폰세는 6회 1사 2루에서 한태양을 헛스윙 삼진으로 잡으며 역대 최소경기 200탈삼진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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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가 KBO리그 최초로 개막 후 선발 15연승에 성공했다. 또한 2021년 아리엘 미란다를 제치고 역대 최소경기 200탈삼진 고지도 정복했다.

폰세는 12일 오후 6시30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7이닝동안 109구를 던져 무실점 3피안타 2사사구 9탈삼진을 기록했다. 한화는 폰세의 호투를 앞세워 롯데를 2-0으로 제압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14승무패 평균자책점 1.69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 중이었던 폰세. 앞선 경기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엄청난 호투로 롯데를 잠재우고 또 하나의 승수를 추가했다.
폰세는 이날 승리로 2003년 정민태, 2017년 핵터 노에시의 14연승을 넘고 KBO리그 최초로 개막 선발 15연승에 성공했다.
또한 폰세는 6회 1사 2루에서 한태양을 헛스윙 삼진으로 잡으며 역대 최소경기 200탈삼진도 성공했다. 직전 기록은 2021년 아리엘 미란다의 25경기다. 폰세는 23경기 만에 해당 기록을 달성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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