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폐건물 지붕에서 철거 작업하던 60대 추락해 중상

차우형 brother@mbc.co.kr 2025. 8. 12. 21: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 오전 8시쯤 인천 부평구 산곡동에서 60대 남성 작업자가 폐건물 철거를 위해 지붕에 올라갔다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가 기둥에 부딪히면서 골반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해당 작업자가 체육관으로 이용됐던 단층 건물 지붕에서 작업하다가, 지붕 일부가 부서지면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당시 이 남성은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있어, 바닥에 부딪히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서진 슬레이트 지붕 [연합뉴스/인천소방본부 제공]

오늘 오전 8시쯤 인천 부평구 산곡동에서 60대 남성 작업자가 폐건물 철거를 위해 지붕에 올라갔다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가 기둥에 부딪히면서 골반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해당 작업자가 체육관으로 이용됐던 단층 건물 지붕에서 작업하다가, 지붕 일부가 부서지면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당시 이 남성은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있어, 바닥에 부딪히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작업 관계자를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차우형 기자(brothe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45088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