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187cm’ 안보현 피지컬에 반했다 “너무 잘생겨..실물 깡패”(한끼합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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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이 안보현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12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에는 배우 안보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희선은 안보현에 대해 "실물이 너무 잘생겼다. 키가 (정말 크다). 실물 깡패다"라고 감탄했다.
안보현은 현재 활발히 영화 홍보 중이라는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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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김희선이 안보현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12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에는 배우 안보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희선은 안보현에 대해 “실물이 너무 잘생겼다. 키가 (정말 크다). 실물 깡패다”라고 감탄했다. 탁재훈은 운동을 해서 몸도 좋다고 덧붙였다.
안보현은 현재 활발히 영화 홍보 중이라는 근황을 전했다. 안보현은 “띵동하고 인사드리는 건 괜찮을 것 같은데”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후 “택배 아르바이트를 해서 띵동을 많이 해봤다”라고 덧붙였다.
안보현은 “망원동은 정이 넘친다. 7년 정도 거주했다. 부산 사람이다. 첫 집은 신림동이다. 이후 가장 오래 산 곳이 망원동이다. 제 손바닥 안이다”라고 설명했다.
안보현은 “유일한 취미가 캠핑이랑 바이크 타는 것이다”라고 설명했으며 자취 23년차라는 안보현은 요리에도 수준급 실력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한끼합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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