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U12, 화랑대기 6경기 전승 ‘1위’

정희성 2025. 8. 12. 21: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FC 산하 U12(경남U12)가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경주시 일원에서 열린 '제22회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전승 1위를 차지하며 유스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경남U12는 지난 5일 첫 경기에서 온새미로 U12를 3-0으로 꺾고 첫 승을 신고했다.

경남 U12는 지난달 K리그 챔피언십 1위 달성에 이어 한 달 만에 다시 전국대회 정상을 차지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남FC 산하 U12(경남U12)가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경주시 일원에서 열린 '제22회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전승 1위를 차지하며 유스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경남U12는 지난 5일 첫 경기에서 온새미로 U12를 3-0으로 꺾고 첫 승을 신고했다.

이후 인천남동유나이티드(6-0), 경기성남시티(3-1), 서울신용산초(3-0), 포항스틸러스(3-0), 부산KYWSC(5-0)를 차례로 꺾으며 6경기 전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경남 U12는 지난달 K리그 챔피언십 1위 달성에 이어 한 달 만에 다시 전국대회 정상을 차지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특히 8일 하루를 제외하고 연일 이어지는 강행군 속에서도 23득점 1실점을 기록하며 완벽한 공수 균형을 자랑했다.

경남 U12 신현효 감독은 "챔피언십에 이어 화랑대기까지 좋은 결과를 만들어준 선수들이 고맙고 자랑스럽다"며 "뒤에서 묵묵히 응원해 주시는 부모님들께도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경남FC U12에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저학년인 경남U11도 6경기 4승 1무 1패라는 준수한 성적으로 전국 축구 꿈나무 강호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정희성기자

경남FC U12 선수단 모습. 사진=경남FC

Copyright © 경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