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도윤, 생애 첫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7월 2도움 활약

이종균 2025. 8. 1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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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미드필더 황도윤이 생애 첫 K리그1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황도윤이 2025시즌 7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2003년생 황도윤은 7월 K리그1 22∼24라운드 3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해 2도움을 기록했다.

황도윤은 이현용(수원FC), 정지훈(광주), 홍윤상(포항) 등을 제치고 트로피와 상금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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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황도윤, 7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사진[연합뉴스]
FC서울 미드필더 황도윤이 생애 첫 K리그1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황도윤이 2025시즌 7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 상은 K리그 데뷔 3년 이하인 만 23세 이하 한국 선수 중 해당 월 소속팀 경기 시간 절반 이상 출전한 선수를 대상으로 한다. 연맹 기술연구그룹 위원들의 투표로 결정된다.

2003년생 황도윤은 7월 K리그1 22∼24라운드 3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해 2도움을 기록했다. 이는 영플레이어 후보 10명 중 최다 도움이었다.

황도윤은 이현용(수원FC), 정지훈(광주), 홍윤상(포항) 등을 제치고 트로피와 상금을 받게 됐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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