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X탁재훈, 2주 연속 실패에 하차 결심 “책임지고 물러나야”(한끼합쇼)[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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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탁재훈이 연이은 실패에 실망감을 드러냈다.
김희선은 "창피하다. 2회 연속 실패지 않냐"라며 연이은 실패에 속상해했다.
탁재훈은 "두 번의 실패를 맛보았다. 정말 준비를 많이 했다. 이 모든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라고 말한 후 "조금만 더 해보겠다"라고 다시금 다짐을 했다.
김희선은 "(탁재훈이) 분리불안이 있다. 하울링을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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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김희선, 탁재훈이 연이은 실패에 실망감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에는 배우 안보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희선은 “창피하다. 2회 연속 실패지 않냐”라며 연이은 실패에 속상해했다. 김희선은 “반성하고 왔냐. 다짐을 해야 한다. 오빠가 기자회견을 한 번”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탁재훈은 “두 번의 실패를 맛보았다. 정말 준비를 많이 했다. 이 모든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라고 말한 후 “조금만 더 해보겠다”라고 다시금 다짐을 했다.
김희선은 아파트를 공략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고 발했다. 이어 “또 하나 방법은 둘이 찢어지는 수밖에 없다. 우리 처음으로 한 번 나눠서 다녀볼까”라고 적극적으로 제안했다. 탁재훈은 “너 없으면 안 된다. 헤어지기 싫다”라고 울먹였다.
김희선은 “(탁재훈이) 분리불안이 있다. 하울링을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재훈이 오빠 잘 부탁드린다. 입맛이 초딩이다”라고 덧붙였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한끼합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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