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계 듣고 지인 살해한 50대, 첫 재판서 혐의 인정

유민호 2025. 8. 12. 20:5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초 여수시 남면의 한 선착장에서
말다툼 뒤 지인을 흉기로 살해한 
50대 남성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오늘(12)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50대 남성에 대한 재판을 열었으며, 
변호인은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6월 여수시 신기동의 자택에서
식사 문제로 다투다 80대 어머니를 
흉기로 숨지게 한 혐의인 40대 지적장애 아들 측도
같은 날 열린 첫 재판에서 공소 사실을 받아들였습니다.

여수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