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월등복숭아 본격 수확‥관광객 발길

유민호 2025. 8. 12.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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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대표 특산물인
'월등복숭아'가 본격 수확에 들어갔습니다.

순천시는 
최근 전국에서 복숭아 주문이 들어오고
하루 평균 약 1천500여 명의 관광객이 
현지 원두막을 찾아 직접 복숭아를 구매해
농가 소득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해 탄저병으로 피해를 본
복숭아 농가 지원을 위해 
올해 예산 5천800만 원을 투입했으며,
방제 교육 등을 통해 
안정적인 작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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