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일본 첫 팬콘…2만 관객 환호 속 전석 매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아일릿이 일본 첫 팬콘서트에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며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지난 10일, 11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피아 아레나 MM에서 '2025 ILLIT GLITTER DAY IN JAPAN'을 열고 약 2만 명의 관객과 만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팝업 스토어, 머치 판매 성황


(MHN 이민주 인턴기자) 그룹 아일릿이 일본 첫 팬콘서트에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며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지난 10일, 11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피아 아레나 MM에서 '2025 ILLIT GLITTER DAY IN JAPAN'을 열고 약 2만 명의 관객과 만났다.
내달 일본 정식 데뷔를 앞두고 진행된 첫 단독 공연으로, 일반 지정석에 이어 추가 개방된 시야제한석과 스탠딩석까지 매진됐다.


공연은 미니 3집 'bomb' 타이틀곡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로 시작해 'Tick-Tack', 'Lucky Girl Syndrome', 'My World', 'Magnetic', 'little monster', 'oops!', 'jellyous' 등 다양한 무대로 이어졌다.
그룹 트와이스의 'What is Love?' 커버 무대도 선보이며 총 13곡을 완성했다. 특히 지난 11일 선공개된 일본 첫 싱글 'Toki Yo Tomare' 수록곡 'Topping' 무대가 처음 공개돼 환호를 받았다. 이 무대에는 곡 작업에 참여한 일본 싱어송라이터 노아(noa)가 함께하며 시너지를 더했다.


아일릿은 공연 중간 객석과 가까이 소통하며 일본어로 팬들과 대화를 나눴고, 현지 J-팝을 멤버별 커버 무대로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앙코르 무대에서는 'Almond Chocolate', 'IYKYK (If You Know You Know)', 'I'll Like You' 등을 선보였고, 팬들은 떼창과 함성으로 화답했다. 멤버들은 "GLLIT의 앙코르 외침을 들으며 울컥했다. 큰 공연장에서 단독 공연을 할 수 있어 감사했고, 객석이 꽉 찬 모습을 보니 기뻤다. 앞으로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공연에 앞서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도쿄 시부야에서 진행한 팝업 스토어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팝업 현장에는 1020세대 팬들이 성별 구분 없이 방문해 공식 머치와 응원봉, 앨범 등을 구매했다.
한편, 아일릿은 오는 9월 3, 4일 오사카 오사카성 홀에서 'GLITTER DAY' 공연을 이어가며, 9월 1일 일본 첫 번째 싱글 'Toki Yo Tomare'를 발표하고 정식 데뷔한다.
사진=MHN DB, 빌리프랩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식] 손흥민 기다려! 뮐러, 뮌헨 떠나 美 벤쿠버 전격 합류 "우승 위해 왔다" - MHN / 엠에이치앤
- 아이들 민니, 밀리터리→유니폼 찢은 소화력…걸크러시와 사랑둥이 넘나든다 - MHN / 엠에이치앤
- '성추문' 박시후, 불륜 주선까지?..."애 아빠에 여자 연결, 적당히 했어야지" - MHN / 엠에이치앤
- 임영웅, 가장 완벽하게 설계된 '왕의 귀환' [홍동희의 시선] - MHN / 엠에이치앤
- ‘충격’ 다저스 장현석, 시즌아웃…”올해 마운드 복귀는 없다” 팀 관계자 확인 [단독] - MHN /
- 승승장구 '좀비딸'의 숨은 주역, 조한선...조성석 "히든카드다" - MHN / 엠에이치앤
- 윤아, 악마도 반하겠어 '천사같은 비주얼' [MHN영상] - MHN / 엠에이치앤
- 이다희, 시크한 단발여신의 하트 [MHN영상] - MHN / 엠에이치앤
- '악마가 이사왔다' 안보현 "임윤아, 털털하고 밝아...케미 만족" [현장]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