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강력한 MVP 후보답다! 한화 폰세, 최소 경기 200삼진 대기록 작성-개막 최다 연승도 ‘정조준’ [SS대전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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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올시즌 강력한 MVP 후보답다.
한화 코디 폰세(31)가 최소 경기 200삼진 금자탑을 쌓았다.
이제 개막 최다 연승을 바라본다.
이날 경기 전까지 시즌 193삼진을 기록했는데, 7삼진을 추가하며 200삼진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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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역시 올시즌 강력한 MVP 후보답다. 한화 코디 폰세(31)가 최소 경기 200삼진 금자탑을 쌓았다. 이제 개막 최다 연승을 바라본다.
폰세는 1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롯데전 선발 등판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시즌 193삼진을 기록했는데, 7삼진을 추가하며 200삼진을 완성했다.
역대 최소 경기(23경기) 200삼진이다. 종전 기록은 2021년 두산 아리엘 미란다가 기록한 25경기다.
한화 선수로는 역대 4번째다. 1996 정민철(203개), 2006 류현진(204개), 2012 류현진(210개)이 해당 기록을 작성한 바 있다.

이제 폰세는 개막 15연승에 도전한다. 지난 6일 KT전에서 개막 14연승을 달렸다. 2003년 정민태(현대 유니콘스), 2017년 헥터 노에시(KIA 타이거즈)에 이어 KBO리그 역대 세 번째로 연승 타이를 기록했다. 이날 승리를 거두면 역대 최다 연승 전무후무한 기록을 쓴다.
한편 한화도 대기록을 세웠다. 이날 시즌 47번째 만원 광중을 이뤘다. 지난시즌 기록한 KBO 역대 한 시즌 최다 매진 타이를 기록했다. duswns06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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