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탐희·김남주… 근거 없는 이혼설에 해명 나선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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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스타들이 근거 없는 이혼설에 억울함을 내비쳐 왔다.
배우 박탐희 남보라 김남주 손담비 등이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영상 속 박탐희는 "나는 헛소문이 정말 많다. 너무 억울하다"고 호소했다.
남보라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서 "저희 이혼설이 있던데 소문은 소문일 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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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 SNS·방송·유튜브 통해 해명

많은 스타들이 근거 없는 이혼설에 억울함을 내비쳐 왔다. 배우 박탐희 남보라 김남주 손담비 등이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박탐희는 지난 11일 류진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 영상 속 박탐희는 "나는 헛소문이 정말 많다. 너무 억울하다"고 호소했다. 류진이 "(박탐희가) 이혼했다는 이야기도 있었다"고 말하자, 박탐희는 "그래서 내가 SNS를 되게 열심히 한다. 사람들이 너무 오해를 많이 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박탐희가 "(류진) 오빠가 (극 중에서) 아들로 나온 애한테 '진짜 탐희 남편이 있냐?'고 물어봤다더라"고 밝혔다.

남보라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서 "저희 이혼설이 있던데 소문은 소문일 뿐"이라고 전했다. 또한 같은 날 유튜브에서도 '결혼이 이렇게 좋은 거였다니. 남보라의 신혼 생활. 같이 있으니까 더 재밌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남편과의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김남주는 지난 7월 SBS 라이프 '안목의 여왕 김남주'에서 이혼설을 언급했다. 그는 "연예인 부부들은 맨날 이혼설이 있다"고 말하며 "우리 부부 금슬 좋다고 소문 좀 내달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남편 김승우와 시원한 곳에서 시원한 술을 마시며 여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손담비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현이와의 만남 현장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이현이에게 "가짜뉴스가 너무 많다. 오빠(이규혁)가 바쁘니까 한 마디 했다. '요즘에 너무 딸을 안 봐준다'고 했는데 가짜뉴스가 나왔다. '손담비 이혼' '독박육아'라고 하더라. 너무 퍼져서 엄마한테 전화가 왔다"고 털어놔 시선을 모았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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