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판 트리플에스’ 등장…24인조 아이덴티티, 첫 유닛 ‘유네버멧’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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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의 성공을 잇는 '남동생 그룹'이 등장했다.
트리플에스가 타이틀곡 선정을 위시로, 그룹 내 유닛 조합까지 오직 팬심에 기반, 신선한 매력을 선보여온 것처럼 '소년판 트리플에스' 아이덴티티도 이런 노선을 따를 모양.
유네버멧을 통해 공식 데뷔한 아이덴티티 멤버 남지운은 "유닛 체제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아이덴티티만의 강점"이라며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다채로운 시도를 기대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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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가 타이틀곡 선정을 위시로, 그룹 내 유닛 조합까지 오직 팬심에 기반, 신선한 매력을 선보여온 것처럼 ‘소년판 트리플에스’ 아이덴티티도 이런 노선을 따를 모양.
24인조 완전체 구성을 예고한 아이덴티티는 7인조 유닛 ‘유네버멧’(unevermet)부터 먼저 출격시켰다. 아이덴티티는 ‘나만의 아이디’(정체성)를 찾아가는 여정을 콘셉트로 내세웠다. 24명에 달하는 멤버는 3개 유닛으로 나뉘어 각기 다른 색깔을 낸다. 유네버멧이 그러했듯, 향후 유닛 구성은 ‘팬 투표’가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

아이덴티티의 첫 유닛인 유네버멧의 데뷔 앨범은 지난 11일 정식 발매됐다. ‘트리플에스 소년판’이란 케이팝 안팎의 기대에 부응하듯 ‘트리플 타이틀’ 체제를 내세운 점도 눈에 띈다. 팬덤의 최종 결정에 의해 최후의 타이틀이 가려지겠지만, 신예로선 이례적으로 3곡을 내세워 음악방송 등 데뷔 활동을 전개한다.

이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앞서 트리플에스를 통해 완전체를 기반으로, ‘팬 투표에 의해 완성되는 유닛 조합’을 실행, 성공시키며 케이팝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트리플에스는 지난 해 24인 완전체 앨범 ‘어셈블24’ 이어 지난 5월 ‘어셈블25’를 연달아 내놓았고, 노래 ‘걸스 네버 다이’와 ‘깨어’를 연속 히트시켰다.
양주연 기자 juye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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