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문화공장방어진 김영수 작품 전시회 ‘생명의 근원이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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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문화공장방어진은 오는 16일부터 9월 14일까지 김영수 작가의 작품 전시회 '생명의 근원이 숲'을 연다.
이번 전시는 '2025년 슬도아트&문화공장방어진 대관 공모사업'을 통해 마련되는 다섯 번째 전시회다.
이번 전시 '생명의 근원이 숲'은 10여 개의 작품으로 구성되었으며 자연과 생명의 순환, 숲의 본질에 대한 작가의 철학적 사유를 담은 회화 작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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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울산 동구 문화공장방어진은 오는 16일부터 9월 14일까지 김영수 작가의 작품 전시회 '생명의 근원이 숲'을 연다.
이번 전시는 ‘2025년 슬도아트&문화공장방어진 대관 공모사업’을 통해 마련되는 다섯 번째 전시회다.
김영수 작가는 자연과 생명에 대한 철학적 탐구를 회화로 풀어내는 작업을 꾸준히 이어왔다. 서울, 대전, 전주, 충주 등 전국의 다양한 지역에서 전시를 열었다. 서울 강북 정보도서관 전시실(강북구), 서울 북촌 바이브 아트 갤러리, 충북 문화재단 숲속 갤러리 등에서 전시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전시 '생명의 근원이 숲'은 10여 개의 작품으로 구성되었으며 자연과 생명의 순환, 숲의 본질에 대한 작가의 철학적 사유를 담은 회화 작품을 선보인다.
김영수 작가는 단순한 풍경 묘사를 넘어 숲 안에 깃든 생명의 에너지, 진화와 소멸, 질서와 무질서의 조화를 색과 빛으로 표현하며 말로는 다 담아낼 수 없는 숲의 심상과 추상을 화면 위에 구현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전시장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이 자연을 마주하고 사유하는 명상의 시간을 경험하길 제안한다”라고 말했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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