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엄정화 “클럽 숨어서 갈 나이 아냐..알아보는 팬에 술도 사줘”(살롱드립2)[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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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클럽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장도연은 엄정화가 최근 클럽에 가 화제가 되었던 일을 언급했다.
엄정화는 "스태프들과 저녁을 먹고 클럽을 갔다. 결론은 1시간도 못 놀고 집에 갔다. 슬프더라"라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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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클럽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12일 채널 ‘테오’의 ‘살롱드립2’에는 ‘세월은 우리만 먹나 봐요.. 변치 않는 올타임 스타 ㅣ EP. 103 엄정화 송승헌’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장도연은 엄정화가 최근 클럽에 가 화제가 되었던 일을 언급했다. 엄정화는 “스태프들과 저녁을 먹고 클럽을 갔다. 결론은 1시간도 못 놀고 집에 갔다. 슬프더라”라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장도연은 클럽에서 다 알아보지 않냐고 물었고 엄정화는 전혀 상관이 없고 오히려 더 좋다며 “알아봐도 좋다. ‘엄정화네’ 하면 ‘그래 맞아’ (한다). 이제는 숨어서 다닐 나이도 아니고 (클럽에) 가면 다 아기들이다. 같이 인사하고 놀기도 한다. ‘뭐 마실래’ 해서 (술을) 사주기도 한다”라고 기쁘게 대답했다.
한편 엄정화, 송승헌이 호흡을 맞추는 드라마 ‘금쪽 같은 내 스타’는 오는 18일 첫 방송 예정이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테오’,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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