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제이든 산초, '고집+억지+뻔뻔' 해트트릭 달성! 튀르키예 접근에 '안 가요'…오직 유벤투스만 바라보는 역대급 순정남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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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가 매각에 가장 고전하고 있는 선수는 아마 제이든 산초일 것이다.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이든 산초는 적어도 현재 이적시장 시점에서는 튀르키예로 가고 싶어 하지 않는다. 유럽 시장이 닫히는 오는 9월 1일까지 산초의 이적이 진행되지 않고 그때까지 튀르키예 이적시장이 여전히 열려있다면 그때는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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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가 매각에 가장 고전하고 있는 선수는 아마 제이든 산초일 것이다. 쉬울 수 있었던 길을 모조리 거부하고 오로지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여전히 고집부리고 있다.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이든 산초는 적어도 현재 이적시장 시점에서는 튀르키예로 가고 싶어 하지 않는다. 유럽 시장이 닫히는 오는 9월 1일까지 산초의 이적이 진행되지 않고 그때까지 튀르키예 이적시장이 여전히 열려있다면 그때는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산초는 지독하게 맨유 수뇌부를 괴롭히고 있다. 첼시 FC 임대 시절, 주급을 조금만 깎았으면 첼시의 이적시장도 숨 쉴 구멍이 있었을 것이고 맨유도 신경 쓸 곳이 줄어 정말 필요한 거래에 집중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그는 첼시를 거부했고 자신에게 다가온 팀 중 오직 유벤투스만을 원한다고 주장했다.

산초의 고집과는 달리 유벤투스가 산초를 곧바로 감당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유벤투스도 맨유와 마찬가지로 유럽대항전에 진출하지 못해 재정적 타격이 큰 상황이다. 게다가 잉여 자원을 먼저 처분하려는 계획도 맨유와 거의 흡사하다. 그럼에도 산초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로마노는 "지금 산초는 튀르키예 이적을 고려하고 있지 않으며 유벤투스를 기다리는 쪽을 선호하고 있다. 연락은 계속해서 오고 있으니 지켜봐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분명한 것은 산초의 이적 여부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 막바지에 가장 중요한 주제가 될 것이고 계속해서 주시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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