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동생 그룹' 코르티스...안무, 뮤비→작사-작곡까지 '영 크리에이터'

정에스더 기자 2025. 8. 12.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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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신인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창작형 아이돌의 면모를 입증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12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데뷔 앨범의 인트로곡 'GO!' 콘셉추얼 퍼포먼스 필름을 게재했다.

'GO!'의 작사, 작곡 또한 이들이 공동으로 맡아 '영 크리에이터 크루'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코르티스는 오는 18일 오후 6시 타이틀곡 'What You Want'와 해당 곡의 퍼포먼스 필름을 발표하며 데뷔를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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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생 시절 자체 제작 MV서 영감→LA서 원테이크 퍼포먼스 구현

(MHN 오세나 인턴기자) 빅히트 신인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창작형 아이돌의 면모를 입증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12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데뷔 앨범의 인트로곡 'GO!' 콘셉추얼 퍼포먼스 필름을 게재했다.

지난 11일 선보인 공식 뮤직비디오가 곡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영상은 퍼포먼스를 집중적으로 보여준다.

퍼포먼스 필름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됐다. 멤버들은 교차로와 버스를 오가며 자유롭게 춤을 추고, 행인과 인사를 나누거나 횡단보도를 건너는 등 일상적인 장면에 퍼포먼스를 녹여 신선함을 더했다. 카메라는 원테이크 기법을 활용해 멤버들의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다섯 멤버는 'GO!'의 안무 제작 전 과정에 참여해 엔딩 크레디트에 공동 안무가로 이름을 올렸다. 세밀한 동작부터 무대 동선까지 이들의 아이디어가 반영돼, 세상을 자신들의 색으로 채우겠다는 의지를 안무에 담았다.

영상 제작에도 멤버들의 손길이 닿았다. 연습생 시절 직접 기획, 촬영, 편집한 자체 제작 뮤직비디오가 퍼포먼스 필름의 기반이 됐다. 교차로를 주요 무대로 삼은 연출 역시 이 자체 제작 영상에서 비롯됐으며, 지난 11일 공개된 공식 뮤직비디오에도 멤버들이 연출에 참여했다. 'GO!'의 작사, 작곡 또한 이들이 공동으로 맡아 '영 크리에이터 크루'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코르티스는 오는 18일 오후 6시 타이틀곡 'What You Want'와 해당 곡의 퍼포먼스 필름을 발표하며 데뷔를 알린다.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는 오는 9월 8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사진=코르티스 SNS, 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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