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 "거래상 지위 남용 아니다"· 여기어때 "상생방안 고민"

이승은 2025. 8. 12. 18: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숙박 플랫폼들에 대한 공정위 제재에 옛 야놀자 플랫폼을 합병한 놀유니버스는 "거래상 지위를 남용했다는 것과 전혀 무관한 이슈로, 제휴점은 충분한 설명을 듣고 자의적으로 광고 상품을 구매했다"고 반박했습니다.

또 광고 노출로 놀유니버스의 의무는 종료되며 플랫폼이 쿠폰 전량 사용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숙박 플랫폼들에 대한 공정위 제재에 옛 야놀자 플랫폼을 합병한 놀유니버스는 "거래상 지위를 남용했다는 것과 전혀 무관한 이슈로, 제휴점은 충분한 설명을 듣고 자의적으로 광고 상품을 구매했다"고 반박했습니다.

또 광고 노출로 놀유니버스의 의무는 종료되며 플랫폼이 쿠폰 전량 사용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반면 여기어때는 "여행 플랫폼과 숙박업계의 상생 방안을 고민하며 공정위 주문을 성실히 이행하겠다"며 "플랫폼과 제휴점의 생태계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