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롯데전 만원 관중…한 시즌 최다 47번째 매진

서장원 기자 2025. 8. 12.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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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시즌 11차전이 만원 관중 속 치러진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매진됐다고 알렸다.

이는 올 시즌 한화의 47번째 홈경기 매진으로, 지난 시즌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달성한 KBO리그 역대 한 시즌 최다 매진 타이기록이다.

한화는 지난해 정규 시즌 최종전이자 마지막 홈경기에서 47번째 매진을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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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역대 최다 매진 타이 기록
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대 kt위즈 경기에서 한화 응원단이 열띤 응원을 폂치고 있다 2025.6.5/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시즌 11차전이 만원 관중 속 치러진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매진됐다고 알렸다.

이는 올 시즌 한화의 47번째 홈경기 매진으로, 지난 시즌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달성한 KBO리그 역대 한 시즌 최다 매진 타이기록이다.

한화는 지난해 정규 시즌 최종전이자 마지막 홈경기에서 47번째 매진을 달성한 바 있다.

이날 경기까지 올 시즌 홈에서 53경기를 치른 한화는 6경기를 제외한 모든 경기에서 매진 행렬을 이어갔다.

날씨 등의 변수가 없다면, 13일 경기에서 신기록이 쓰여질 가능성이 높다.

superpow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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