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송가인, 200억 재벌설 돌더니…"오빠·올케한테 명품백 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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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38)이 둘째 오빠와 올케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둘째 오빠 집으로 향한 송가인은 올케언니, 두 명의 조카를 만났다.
송가인은 "예전에 '미스트롯' 뜨고 잘 돼서 올케언니랑 둘째 오빠 가방을 사줬다. 근데 올케언니한테 첫 명품 가방이었던 거다. 언니가 감동의 눈물을 흘리더라. 아낌없이 해주고 싶은 가족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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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가수 송가인(38)이 둘째 오빠와 올케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송가인'에는 '올케언니 명품백 사주는 '시누이 송가인' 최초 공개(feat.5년 만에 등장한 조카들), 가인로그여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둘째 오빠 집으로 향한 송가인은 올케언니, 두 명의 조카를 만났다. 송가인은 "예전에 '미스트롯' 뜨고 잘 돼서 올케언니랑 둘째 오빠 가방을 사줬다. 근데 올케언니한테 첫 명품 가방이었던 거다. 언니가 감동의 눈물을 흘리더라. 아낌없이 해주고 싶은 가족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런 천사 올케언니가 없다. 가장 고마운 건 둘째 오빠 망나니를 다 이해해 주고 보듬어주고, 사랑해 주고 키워줬다. 잘 교육이 된 진돗개로 만들었다. 진짜 천사고 보살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카 자랑도 이어갔다. 송가인은 "언니가 교육을 잘하는 게 이 집에는 TV가 없고 책밖에 없다. 첫째 조카는 영재고, 둘째는 축구 선수를 희망하는 유망주다. 제2의 손흥민을 꿈꾸고 있다"고 설명했다.
송가인은 "두 조카가 사춘기 와서 까불면 우린 바로 장구채로 맞는다. 올케언니가 사물놀이를 했다. 우리 애들이 진짜 예의 바르고 착하다. 안 그랬다간 죽는다"고 말하며 웃어 보였다.
송가인은 2019년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우승하며 얼굴을 알린 후, 트로트계 대표 스타로 활약 중이다. 한때 재산이 200억원이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그는 지난 2월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재정 관리는 제가 직접 한다. 솔직히 말하면 마이너스 통장이다"라고 말해 루머를 일축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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