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포틀랜드 클래식 14일 개막...한국 선수 13명 출전, 유해란·이소미 첫 시즌 2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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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이 14일부터 나흘간 미국 오리건주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유럽 일정을 마친 LPGA 투어가 다우 챔피언십 이후 5주 만에 미국에서 대회를 개최한다.
일본 국적으로 LPGA 투어 3승을 거둔 그는 올해부터 한국 국적으로 복귀해 출전 중이다.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7세 때 한국으로 이주했으며, 2015년 KLPGA 투어에서 우승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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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사진[AFP=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2/maniareport/20250812184221164lubl.jpg)
유럽 일정을 마친 LPGA 투어가 다우 챔피언십 이후 5주 만에 미국에서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는 20개 대회에서 모두 다른 우승자가 나오며 '절대 강자' 부재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의 선수 부문에서는 지노 티띠꾼(태국) 104점, 이민지(호주) 101점, 야마시타 미유(일본) 96점으로 혼전 양상이다. 한국 선수로는 김효주가 71점으로 6위에 랭크됐다.
상금 순위는 이민지 330만 달러, 마야 스타르크(스웨덴) 257만 달러 순이며, 한국 선수 중에서는 최혜진이 158만 달러로 9위를 기록했다.
![이소미(왼쪽). 사진[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2/maniareport/20250812184222649wwot.jpg)
특히 문하루가 주목받고 있다. 일본 국적으로 LPGA 투어 3승을 거둔 그는 올해부터 한국 국적으로 복귀해 출전 중이다.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7세 때 한국으로 이주했으며, 2015년 KLPGA 투어에서 우승 경험이 있다.
![줄리 잉크스터의 2022년 모습. 사진[AFP=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2/maniareport/20250812184224089cgxe.jpg)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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