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후보' 존 캐롤 커비, 내달 제주 하우스오브레퓨즈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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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피아니스트 겸 레코드 프로듀서 존 캐롤 커비(John Carroll Kirby·42)가 제주에서 내한공연한다.
12일 비스츠앤네이티브스(BANA·바나)에 따르면, 커비는 오는 9월27일 제주 하우스오브레퓨즈 무대에 오른다.
해당 프로젝트의 첫 번째 게스트였던 미국 싱어송라이터 가브리엘 가르존-몬타노의 내한공연 이후 코로나 팬데믹을 거쳐 8년 만에 성사됐다.
커비가 공연하는 하우스오브레퓨즈는 제주 숲 속에 20여년간 버려졌던 폐 건물에 새생명을 불어넣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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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존 캐롤 커비. (사진 = 비스츠앤네이티브스(BANA) 제공) 2025.08.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2/newsis/20250812183614205zpip.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미국 피아니스트 겸 레코드 프로듀서 존 캐롤 커비(John Carroll Kirby·42)가 제주에서 내한공연한다.
12일 비스츠앤네이티브스(BANA·바나)에 따르면, 커비는 오는 9월27일 제주 하우스오브레퓨즈 무대에 오른다.
BANA의 문화 기획 프로젝트 '퓨라 라나(PURA LANA)'의 두 번째 게스트다. 해당 프로젝트의 첫 번째 게스트였던 미국 싱어송라이터 가브리엘 가르존-몬타노의 내한공연 이후 코로나 팬데믹을 거쳐 8년 만에 성사됐다.
커비는 재즈를 뿌리에 두고 독창적인 사운드를 설계해왔다. 솔란지(Solange), 프랭크 오션(Frank Ocean), 해리 스타일스(Harry Styles), 스티브 레이시(Steve Lacy), 노라 존스(Norah Jones) 등 세계적 뮤지션들의 러브콜을 받아왔다.
특히 레이시의 '배드 해빗(Bad Habit)'으로 '그래미 어워즈'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커비가 공연하는 하우스오브레퓨즈는 제주 숲 속에 20여년간 버려졌던 폐 건물에 새생명을 불어넣은 것이다. 그는 제주 자연 속에서 깊이감 있는 피아노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놀 티켓 독점으로 오는 18일 오후 2시에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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