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오늘 정청래·박찬대 만찬 회동…'원팀 민주당' 의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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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선거에서 정면 승부를 벌였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찬대 의원과 비공개 만찬 회동을 갖는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이날 저녁 정 대표, 박 의원과 관저에서 만찬을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이 전당대회에서 경쟁했던 정 대표와 박 의원을 함께 초청한 것은 여당의 단합을 강조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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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병찬 임세원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선거에서 정면 승부를 벌였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찬대 의원과 비공개 만찬 회동을 갖는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이날 저녁 정 대표, 박 의원과 관저에서 만찬을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다. 만찬 자리에는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배석할 예정이다.
이번 회동은 정 대표 선출된 이후 이 대통령과 첫 공식 회동으로 국정 현안과 개혁 과제, 민생 현안 등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이 전당대회에서 경쟁했던 정 대표와 박 의원을 함께 초청한 것은 여당의 단합을 강조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2일 치러진 민주당 전당대회 영상축사를 통해 "한동안은 치열하게 경쟁했더라도 지금 이순간부터는 새로운 지도부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해서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이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거침없이 나아가자"며 "그러할 때 대한민국과 우리 국민이 직면한 이 위기의 파고를 슬기롭게 헤쳐나가 새로운 희망의 나라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한 바 있다.
bc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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