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12일 저녁 정청래·박찬대와 관저서 만찬

최기창 2025. 8. 12. 18: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찬대 의원 등과 함께 만난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2일 "오늘 저녁 이 대통령은 강훈식 비서실장 배석으로 정 대표, 박 의원과 관저에서 만찬을 나눌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와 박 의원은 지난 전당대회에서 당권을 두고 맞대결을 펼친 바 있다.

정 대표는 대의원 투표를 제외한 권리당원, 일반 여론조사 등에서 박 의원을 꺾고 당대표에 취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2025년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시정연설 후 정청래 의원, 박찬대 의원 등 여당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이재명 대통령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찬대 의원 등과 함께 만난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2일 “오늘 저녁 이 대통령은 강훈식 비서실장 배석으로 정 대표, 박 의원과 관저에서 만찬을 나눌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와 박 의원은 지난 전당대회에서 당권을 두고 맞대결을 펼친 바 있다. 정 대표는 대의원 투표를 제외한 권리당원, 일반 여론조사 등에서 박 의원을 꺾고 당대표에 취임했다.

둘 다 친명(친 이재명)계로 평가되는 만큼 정치권에서는 지난 민주당 전당대회를 두고 친명계 내부 헤게모니 다툼으로 해석한 바 있다.

최기창 기자 mobydic@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