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락, 미국 하원의원단 면담…"대미투자 양국 '윈윈' 결과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오늘(12일) 미국 베스 반 듀인 하원의원(공화·텍사스), 리차드 맥코믹 하원의원(공화·조지아)과 면담을 가졌다고 대통령실이 밝혔습니다.
위 실장은 두 의원의 소속 지역인 텍사스 주와 조지아 주에 "우리 기업의 반도체·자동차 배터리 분야 등 전략 분야 투자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美 하원의원단 면담한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대통령실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2/newsy/20250812183058365kqxe.jpg)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오늘(12일) 미국 베스 반 듀인 하원의원(공화·텍사스), 리차드 맥코믹 하원의원(공화·조지아)과 면담을 가졌다고 대통령실이 밝혔습니다.
위 실장은 두 의원의 소속 지역인 텍사스 주와 조지아 주에 "우리 기업의 반도체·자동차 배터리 분야 등 전략 분야 투자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같은 대미 투자가 양국 모두에 윈윈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두 의원은 우리 기업의 대미 투자 확대에 사의를 표하고, 미 의회 내에 한미동맹에 대한 초당적 지지가 있음을 확인하고, 앞으로 동맹 발전을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화답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습니다.
아울러 위 실장은 "변화하는 안보·경제 환경 속에서 한미가 ‘미래형 포괄적 전략동맹’ 비전 하에 동맹을 강화·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당부한다"고 했습니다.
두 의원은 정상회담의 성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고 대통령실은 밝혔습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미하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성승환(ssh82@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총격에도 흔들리지 않는 여론…"백악관 연회장 건설 반대 56%"
- 트럼프 아들들, '美정부 지원' 카자흐 광산 투자…이해충돌 논란
- 대낮에 수녀에 무차별 폭행…이스라엘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입국 막힌 이란 축구협회장…월드컵 앞두고 '파행' 조짐
- 이란, 영국 내 테러 연루 가능성 부인…"근거 없는 의혹"
- 美 워싱턴주 고교서 흉기난동…용의자 포함 6명 부상
- 난데없이 '인생샷 명소' 된 호주 시골길…주민들은 물 뿌리며 "떠나라"
- 거실에서 제트엔진 만드는 중국 소년?…천재인가, '부모 작품'인가 논란 확산
- 브리트니 스피어스, 약물·음주운전 혐의로 재판행
- 트와이스, K팝 최초 도쿄 국립경기장 공연…24만 관객 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