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cm 母 닮아 훤칠" 최지우, 우월 유전자 물려받은 딸과 해외여행 [RE:스타]

이혜미 2025. 8. 12.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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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우가 5살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엔 5살 딸과 해외여행에 나선 최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최지우는 훌쩍 큰 딸을 안고 미소 짓는가하면 푸른 해변의 무드를 만끽하는 것으로 행복을 전했다.

2020년생으로 올해 5살이 된 최지우의 딸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우월 유전자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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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최지우가 5살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최지우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파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5살 딸과 해외여행에 나선 최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최지우는 훌쩍 큰 딸을 안고 미소 짓는가하면 푸른 해변의 무드를 만끽하는 것으로 행복을 전했다.

2020년생으로 올해 5살이 된 최지우의 딸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우월 유전자를 증명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딸이 엄마를 닮아 훤칠하다" "공주님이 둘" "모녀의 모습, 너무 보기 좋다" "최지우는 좋은 엄마"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46세의 나이에 첫 딸을 품에 안았던 최지우는 지난해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나는 '노산의 아이콘'이다. 주변 엄마들은 대부분 90년대 생이라 나와 스무 살 차이가 나기도 하더라. 그래서 함께 하기 위해 내가 먼저 나서고 노력을 하는 편"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아울러 "출산 전 후가 달라진 게 아이를 키우다 보니 모범적인 부모가 돼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 내 입으로 얘기하기 좀 그런데 인간 됐다. 확실히 어른이 된 것 같다"며 출산 후 변화도 전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최지우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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