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의외로 향수 안 쓰는 이유 “중학교 때부터 매일 보디로션 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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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향수를 잘 안 쓰는 이유를 밝혔다.
자신의 애장품으로 헤드셋을 꺼낸 뷔는 "제가 운동할 때나 그냥 음악 듣고 싶을 때나, 차 안에는 블루투스 스피커가 있지만 길거리에는 스피커가 없지 않나. 헤드셋을 종종 끼고 다닌다. 비행기에서 음악 듣고 그냥 잘 때 많이 끼고 다니고 있다"라고 말한 뒤 다양한 상황에 어울리는 노래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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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향수를 잘 안 쓰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 8월 11일 ‘W KOREA’ 채널에는 ‘최초공개! 뷔가 파리까지 들고 온 '찐' 애장품. BTS 뷔가 제이홉 콘서트에서 눈물 흘린 사연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뷔는 C사 가방에 달린 같은 브랜드 키링을 소개하며 “가방에 키링을 잘 달지는 않고 차 키나 이런 것들 좀 달았는데 너무 예쁜 게 나와서 이건 그냥 가져가고 싶더라. (브랜드에) ‘이거 주세요’하고 가져갔다”라고 설명했다.
가방에 스카프를 함께 묶어둔 뷔는 “파리에 처음 온 날에 너무 설레서 스카프를 그때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다. 아직까지 하고 있다”라며 “저는 가방에도 많이 하고, 허리에도 많이 매고, 목에도 많이 맨다. 두건도 할 수 있고. 방법은 여러 가지다. 물론 저보다 사용법을 다양하게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분들을 보면서 시도를 해보는 것 같다”라고 활용법을 소개했다.
자신의 애장품으로 헤드셋을 꺼낸 뷔는 “제가 운동할 때나 그냥 음악 듣고 싶을 때나, 차 안에는 블루투스 스피커가 있지만 길거리에는 스피커가 없지 않나. 헤드셋을 종종 끼고 다닌다. 비행기에서 음악 듣고 그냥 잘 때 많이 끼고 다니고 있다”라고 말한 뒤 다양한 상황에 어울리는 노래를 추천했다.
향수와 선글라스를 꺼낸 뷔는 “사실 향수 잘 안 쓴다. 이거 찍는다고 해서 가져왔다. 제가 중학교 때부터 보디로션을 하루도 빠짐없이 발랐다. 향수를 쓰면 제 보디로션과 향이 섞인다. 그래서 향수를 별로 안 좋아한다. 향은 아로마 향 좋아한다”라며 “선글라스는 원래 둥근 거 좋아했는데 요즘엔 각진 걸 써보려고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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