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과 이혼' 티아라 지연, 아픔 극복…결혼 반지 없는 새하얀 왼손

장우영 2025. 8. 1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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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한층 더 아름다워진 미모와 밝아진 분위기를 자랑했다.

12일 지연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이혼 9개월째에 접어든 지연은 한층 밝아진 분위기를 보였다.

한편 지연은 2022년 12월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여러 차례 이혼설에 휩싸인 끝에 지난해 11월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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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SNS

[OSEN=장우영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한층 더 아름다워진 미모와 밝아진 분위기를 자랑했다.

12일 지연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연은 촬영을 위해 샵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 내추럴하면서도 화사한 메이크업으로 투명하고 깨끗한 피부를 강조한 지연은 풍성하고 긴 검은 생머리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심플한 흰색 민소매 톱 위에 데님 소재의 의상을 레이어드한 지연은 스타일리시한 여름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지연 SNS
지연 SNS

특히 이혼 9개월째에 접어든 지연은 한층 밝아진 분위기를 보였다. 지연은 살이 많이 빠진 듯 앙상한 팔과 목선을 자랑했고, 결혼 반지를 꼈었던 왼손에는 검지에만 패션용 반지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지연은 2022년 12월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여러 차례 이혼설에 휩싸인 끝에 지난해 11월 파경을 맞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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