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원NOW] GIST 이노코어 연구단, 뇌질환 진단 AI 융합연구 제시

문세영 기자 2025. 8. 1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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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지스트-이노코어(GIST-InnoCORE) 연구단'의 이은지 신소재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미국 노스웨스턴대 연구진과 함께 알츠하이머병 등 퇴행성 뇌질환의 조기 진단을 위한 '실시간 단백질 이미징 + 인공지능(AI) 분석' 융합 연구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GIST-InnoCORE 연구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국가 연구 인재 양성 프로그램 '이노코어 사업'의 8개 연구단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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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황준호 GIST 이노코어 연구단 박사, 이은지 교수, 네이선 C. 지안네스키 미국 노스웨스턴대 교수. GIST 제공.

■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지스트-이노코어(GIST-InnoCORE) 연구단’의 이은지 신소재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미국 노스웨스턴대 연구진과 함께 알츠하이머병 등 퇴행성 뇌질환의 조기 진단을 위한 ‘실시간 단백질 이미징 + 인공지능(AI) 분석’ 융합 연구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GIST-InnoCORE 연구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국가 연구 인재 양성 프로그램 ‘이노코어 사업’의 8개 연구단 중 하나다. 연구팀은 기존 정적인 단백질 분석을 넘어 실시간 투과전자현미경(in-situ TEM)으로 단백질 구조 변화를 관찰하고 이를 머신러닝 기반 AI 분석과 결합하는 방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매터’에 지난 6일 온라인 게재됐다.

[문세영 기자 moon0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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