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아이돌계 비밀 폭로…"연애 기회 많고 할 사람은 다 한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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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아이돌 연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이에 신동은 "만날 기회가 있든 없든 할 놈은 잘하고 못할 놈은 잘 못한다"며 "자기 밥그릇 챙겨 먹는 사람은 다 잘한다. 본인의 노력인 것 같다. 내가 너무나 연애가 하고 싶고 여자친구 사귀고 싶고 그러면 방송국 가서도 동료 연예인을 봐서도 번호 물어보고 할 텐데 그다지 내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굳이 액션을 안 하지 않냐"고 유연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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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아이돌 연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채널 'JM'에는 지난 11일 '신동님한테 궁금한 거 물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크리에이터 JM은 "아이돌들은 이성을 만날 기회가 정말 많을 것 같은데 맞냐"고 신동에게 물었다. 이에 신동은 "만날 기회가 있든 없든 할 놈은 잘하고 못할 놈은 잘 못한다"며 "자기 밥그릇 챙겨 먹는 사람은 다 잘한다. 본인의 노력인 것 같다. 내가 너무나 연애가 하고 싶고 여자친구 사귀고 싶고 그러면 방송국 가서도 동료 연예인을 봐서도 번호 물어보고 할 텐데 그다지 내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굳이 액션을 안 하지 않냐"고 유연하게 답했다.
이어 신동은 "내 주변을 보면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은 연락처도 교환해서 연애한다"며 "내 주변 사람 중에 모태솔로가 없을 정도로 자신감 있는 사람들이 많다. 연예인들이라 자신감이 있어서 그럴 수도 있겠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은 여성 팬들이 보내는 온라인 메시지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그는 "메시지는 당연히 많이 오지만 사실 확인을 잘 안 한다. 요즘은 온라인 속 모습과 실제 모습이 다를 수 있어 조심스럽다"며 "또 연예인이다 보니 쉽게 답장하기도 어렵다. 내가 먼저 보낼지언정 오는 메시지에 답장하는 건 어렵다"고 털어놨다.
이 외에도 신동은 결혼 계획에 대해서도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그는 "원래 48세쯤 결혼할 생각이었지만 요즘은 아기가 너무 갖고 싶어졌다"며 "주위 형님들도 나이가 들면 힘들다고 빨리하라고 조언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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