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중·곡정고, 경기도회장배레슬링 중·고등부 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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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도곡중과 수원 곡정고가 2025 경기도협회장배 레슬링대회에서 각각 중등부와 고등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또 고등부 단체종합서 곡정고는 자유형에서의 강세를 앞세워 271.5점을 획득, 동인천고(194점)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한편, 함께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 고등부 경기도대표 선발전 남고 그레코로만형서 봉일천고는 63㎏급 김민호 등 4명이, 경기체고는 3명, 평택G스포츠는 2명, 안산 G스포츠, 서현고는 각각 1명씩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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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도곡중과 수원 곡정고가 2025 경기도협회장배 레슬링대회에서 각각 중등부와 고등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도곡중은 12일 수성중학교 체육관에서 끝난 대회 중등부 종합에서 총점 369로 동인천중(114점)을 따돌리고 패권을 안았다.
또 고등부 단체종합서 곡정고는 자유형에서의 강세를 앞세워 271.5점을 획득, 동인천고(194점)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한편, 함께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 고등부 경기도대표 선발전 남고 그레코로만형서 봉일천고는 63㎏급 김민호 등 4명이, 경기체고는 3명, 평택G스포츠는 2명, 안산 G스포츠, 서현고는 각각 1명씩을 배출했다.
자유형서는 곡정고 5명, 경기체고 3명, 서현고 2명, 평택G스포츠에서 1명이 선발됐다.
또한 여고부 자유형서는 경기체고 6명이 본선 티켓을 따냈다.
일반부서는 평택시청과 수원시청이 각각 5명, 부천시청과 GH공사가 4명, 파주시청과 용인대 선수 각각 2명이 도대표로 뽑혔다.
임창만 기자 lcm@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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