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60억 강남 아파트 떠나나? 김포 임장 포착 “돈 얼마 들든‥내 로망” (나혼산)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어머니를 위한 ‘효도 이사’ 계획을 공개했다.
8월 11일 MBC '나 혼자 산다' 공식 계정에는 다음 주 예고편이 업로드됐다.
'나 혼자 산다' 측은 "현무 회원님의 효도 5개년 프로젝트 드디어 시작!!'이라며 "대망의 첫 번째는 로망 & 효도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이사! 기대에 차 임장을 다니는데... 급 부딪힌 어머니의 반대?! 과연 효자지망생(?) 현무 회원님의 꿈은 이어질 수 있을까? 이번 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하세요"라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전현무는 어머니와 가까이 살기 위해 김포 지역을 둘러보는 모습이었다. 전현무는 "전원생활도 하고 싶고 엄마 근처로 갈 수 있다"라고 김포를 택한 이유를 전했다.
이어 “돈이 얼마가 들든, 프라이빗 텃밭과 앞마당이 있는 집이 로망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전현무는 어머니에게 "엄마가 너무 머니까 매일 왔다 갔다 하는 게 걱정돼서 김포로 이사할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해"라고 물었다. 어머니는 "시끄러워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 결혼도 해야 하고 절대 안 돼"라고 반대했다.
한편 전현무는 현재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브랜드 아파트 59평형에 거주 중이며 해당 평형은 올해 초 기준 약 60억 원대에 거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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