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위기' 휴스턴, '찰랑이는 금발 머리' AL 최고 마무리 헤이더, 어깨 통증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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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리그(AL) 서부지구 우승을 노리는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최대 위기를 맞았다.
'ESPN'은 12일(이하 한국시간) 휴스턴의 올스타 마무리 투수 조시 헤이더가 어깨 통증을 호소해 출전할 수 없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번 시즌 헌터 브라운, 프람버 발데스를 제외한 선발 투수들이 모두 줄부상에 시달린 휴스턴은 브라이언 아브레유, 베넷 소사, 헤이더로 이어지는 필승조 덕분에 승리를 지켜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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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아메리칸리그(AL) 서부지구 우승을 노리는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최대 위기를 맞았다.
'ESPN'은 12일(이하 한국시간) 휴스턴의 올스타 마무리 투수 조시 헤이더가 어깨 통증을 호소해 출전할 수 없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조 에스파다 휴스턴 감독은 12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7-6으로 승리한 뒤 "헤이더는 느낌이 좋지 않았다"라며 "우리는 테스트 결과를 지켜보고 내일 무언가 조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스파다 감독은 헤이더의 어깨 상태가 어떤지에 대해 정확하게 밝히지는 않았다.
헤이더는 이번 시즌 엄청난 활약을 펼치며 리그 최고의 마무리 투수로 올라섰다. 48경기에 출전해 6승 2패 평균자책점 2.05를 기록했으며 9이닝당 탈삼진 개수는 무려 13개에 이른다.

만약 헤이더의 부상이 작지 않을 경우 휴스턴은 엄청난 타격을 입을 전망이다. 이번 시즌 헌터 브라운, 프람버 발데스를 제외한 선발 투수들이 모두 줄부상에 시달린 휴스턴은 브라이언 아브레유, 베넷 소사, 헤이더로 이어지는 필승조 덕분에 승리를 지켜낼 수 있었다.
휴스턴은 현재 67승 52패(승률 0.563)로 AL 서부지구 선두에 올랐다. 하지만 2위 시애틀 매리너스(66승 53패 승률 0.555)와의 격차가 1경기에 불과하다. 게다가 시애틀은 최근 7연승을 달리는 등 엄청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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