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인삼,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위한 현장 조사 진행

이도은 2025. 8. 1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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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풍기인삼 농업'을
국가중요 농업유산으로 지정하기 위해
풍기읍 개삼각과 단산면 사천리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현장조사가 진행됐다고
밝혔습니다.

영주시는 농식품부의 국가중요농업유산
자문위원 관계 전문가들과 전통 인삼
재배 방식과 농업 경관 등을 함께 살펴봤고
현장 조사를 토대로 2차 자문위원회와
농식품부의 최종 심의를 준비할 계획입니다.

영주시는 조선시대부터 이어져 온 영주의
풍기인삼 재배 기술을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아 후대에 계승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풍기 인삼
국가 유산 지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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