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로미, KLPGA 드림투어 시즌 2번째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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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로미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해 내년 KLPGA투어 복귀를 예약했다.
김새로미는 12일 인천 강화군 유니아일랜드 골프&스파 리조트(파72)에서 열린 드림투어 유니아일랜드 골프&스파 리조트·세기P&C 12차 대회(총상금 7천만원) 최종 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최종 합계 12언더파 132타로 우승했다.
김새로미는 이번 시즌 2승을 모두 유니아일랜드 골프&스파 리조트에서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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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로미의 아이언 샷.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2/yonhap/20250812175333309vpno.jpg)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김새로미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해 내년 KLPGA투어 복귀를 예약했다.
김새로미는 12일 인천 강화군 유니아일랜드 골프&스파 리조트(파72)에서 열린 드림투어 유니아일랜드 골프&스파 리조트·세기P&C 12차 대회(총상금 7천만원) 최종 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최종 합계 12언더파 132타로 우승했다.
이수정을 1타차로 제친 김새로미는 지난달 7월 10차전에 이어 이번 시즌 두 번째 정상에 올랐다.
2020년 KLPGA투어에 입성했지만 2023년에는 드림투어로 밀렸고, 다시 복귀한 작년에도 시드를 지키지 못해 올해 드림투어로 내려왔던 김새로미는 드림투어 상금랭킹 4위(2억8천572만원)로 올라서며 20위까지 주는 내년 KLPGA투어 출전권을 사실상 굳혔다.
김새로미는 10일 끝난 KLPGA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 출전했다가 11일부터 이 대회를 치르는 강행군을 펼쳤다.
김새로미는 이번 시즌 2승을 모두 유니아일랜드 골프&스파 리조트에서 따냈다.
김새로미는 "같은 코스에서 두 번 우승해서 매우 기쁘다. 올해 목표는 3승으로 세웠는데 벌써 2승이다. 꾸준히 나만의 골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점이 좋은 성적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4개월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스윙 훈련을 하고 있고, 퍼트 연습량도 늘리면서 경기력이 많이 향상됐다. 목표였던 3승을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kh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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