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 염정아 모녀 응원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의 친언니인 가수 올리비아 마쉬(Olivia Marsh)가 핑크빛 설렘 보이스로 사랑의 시작을 응원한다.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 측은 12일 "올리비아 마쉬가 참여한 두 번째 OST 'Love Comes To You'를 오늘 오후 6시에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선미경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의 친언니인 가수 올리비아 마쉬(Olivia Marsh)가 핑크빛 설렘 보이스로 사랑의 시작을 응원한다.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 측은 12일 "올리비아 마쉬가 참여한 두 번째 OST ‘Love Comes To You’를 오늘 오후 6시에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Love Comes To You’는 진정한 사랑이 찾아왔음을 알리며, 그 사랑을 향해 마음을 열고 용기 있게 뛰어들길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빈티지한 브러쉬 패턴을 중심으로 풋풋한 설렘을 표현한 보컬 FX와 심장 박동을 연상시키는 베이스, 드럼이 어우러져 일생일대의 첫사랑이 막 시작되는 순간을 따뜻하게 그려낸다.
올리비아 마쉬의 속삭이는 보컬은 ‘첫, 사랑을 위하여’ 속 사십춘기 싱글맘 이지안(염정아 분)과 늦사춘기 딸 이효리(최윤지 분)의 ‘끝이 아닌 첫사랑’을 응원하며 잔잔한 미소를 짓게 하고, 감성적인 스트링 편곡과 함께 깊은 감동을 전한다.
‘첫, 사랑을 위하여’는 예상치 못하게 인생 2막을 맞이한 싱글맘과 의대생 딸이 내일이 아닌 오늘의 행복을 살기로 하면서 마주하는 끝이 아닌 첫, 사랑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seon@osen.co.kr
[사진]CJENM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스트롯' 김나희, ♥맥킨지 출신 사업가와 8월 결혼[공식]
- [공식]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연예계 최고령 임신 "시험관 한번에 성공" (전문)
- “작년 6월부터 아팠다” 이걸 참고 던졌다니, 韓 좌완 에이스 왜 38살에 어깨뼈 깎았나 ‘투혼의
- 장도연 "박미선 충고 듣고 난자 얼려··농구하다 '난자야 미안해'" ('구기동프렌즈')
- "다이어트로 12번 실신" 현아, 살 오른 근황에 “건강해 보여 다행” [핫피플]
- '윤여정 아들' 조늘, 父조영남 똑닮은 얼굴 첫 공개 "母 자랑스럽지만.." [Oh!쎈 이슈]
- '싱글맘' 이지현, 드디어 미용실 오픈..쥬얼리 미모 담당 여전하네
- [단독] '10년 열애' 옥택연♥예비신부, 신라호텔 영빈관서 로맨틱 야외 결혼식
- "예비시댁 인사드렸다"..유깻잎, 최고기 이어 '♥재혼'각 ('X의사생활')
- 송혜교, 손가락 빛낸 커다란 반지 자랑..모자 눌러써도 자체발광 미모 "화보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