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쿼시 간판’ 엄화영,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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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자 스쿼시 간판 엄화영(인천광역시체육회)이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랭킹 1위인 엄화영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스쿼시 여자 단체전 동메달, 지난 6월 열린 제25회 회장배 전 한국 스쿼시 선수권대회 여자 일반부 우승 등 국내외 무대 활약하고 있다.
박은님 넥스트크리에이티브 대표는 "엄화영 선수가 국내를 넘어 국제무대에서도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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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엔 국내 무대서 1위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대한민국 여자 스쿼시 간판 엄화영(인천광역시체육회)이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비교적 늦은 중학교 3학년에 선수 생활을 시작했지만 강인한 체력과 꾸준한 훈련으로 11년 연속 태극마크를 달고 있다.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노련함과 성숙한 경기 운영 능력, 모범적인 모습으로 다른 선수들에게 귀감이 된다는 평가다.
엄화영은 “앞으로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동시에 스쿼시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은님 넥스트크리에이티브 대표는 “엄화영 선수가 국내를 넘어 국제무대에서도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허윤수 (yunsport@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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