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도마동 화재 2시간 여 만에 진화…1명 부상·점포 5개 피해
김지선 기자 2025. 8. 1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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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1시 20분쯤 대전 서구 도마동의 한 오토바이 판매·수리업체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가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77명과 장비 21대를 투입해 오후 3시 21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오토바이 판매 점포에서 시작한 불은 인근으로 번져 5개 점포를 모두 태웠고, 점포 관계자 60대 A 씨가 팔과 다리 등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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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1시 20분쯤 대전 서구 도마동의 한 오토바이 판매·수리업체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가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77명과 장비 21대를 투입해 오후 3시 21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오토바이 판매 점포에서 시작한 불은 인근으로 번져 5개 점포를 모두 태웠고, 점포 관계자 60대 A 씨가 팔과 다리 등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서구청은 이날 오후 2시 20분쯤 안전 안내문자를 발송하고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아 연기 흡입에 주의하고, 차량은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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