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진주박물관, 진주성 전투 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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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진주박물관은 14~23일 '제2회 진주성 전투 기억의 날 행사'를 연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제1차 진주성 전투(진주대첩) 승전의 역사와 제2차 진주성 전투에서 보여준 조선군의 호국정신을 많은 관람객이 기억할 수 있도록 마련된다.
'진주성 전투의 무기, 진주성을 지킨 사람들'은 23일 운영되는 현장 참여 행사다.
진주성 전투 당시 사용한 조선 무기를 알아보고 진주성을 수호한 사람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의미를 담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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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진주박물관은 14~23일 '제2회 진주성 전투 기억의 날 행사'를 연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제1차 진주성 전투(진주대첩) 승전의 역사와 제2차 진주성 전투에서 보여준 조선군의 호국정신을 많은 관람객이 기억할 수 있도록 마련된다. 주요 내용은 '진주성 전투 무기 이름 맞히기, 진주성 전투의 무기, 진주성을 지킨 사람들' 등 총 3개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진주성 전투 무기 이름 맞히기'는 14일부터 10일간 운영되는 온라인 퀴즈다. 박물관 누리집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50명을 추첨해 스카프형 손수건(국립진주박물관 특화 문화상품)을 증정한다.
'진주성 전투의 무기, 진주성을 지킨 사람들'은 23일 운영되는 현장 참여 행사다. 진주성 전투 당시 사용한 조선 무기를 알아보고 진주성을 수호한 사람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의미를 담고자 마련됐다.
당일 별도 예약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친환경 주머니, 진주성 엽서 등 기념품(총 1000개)을 선착순 제공한다. 현자총통(보물), 비격진천뢰, 마름쇠 등 조선의 대표 무기는 국립진주박물관 소장품으로 임진왜란실에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진주박물관 누리집(jinju.museum.go.kr)과 누리소통망(SNS)을 참고하면 된다.
/허귀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