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더 했으면 나라 꼴…” 이해찬 고문의 일갈 [이런뉴스]

김세정 2025. 8. 12. 17:3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은 12일 신임 정청래 대표와 함께한 상임고문단 간담회에서 "금년 말까지가 언론 개혁과 검찰개혁, 내년 지방선거 준비, 개헌을 준비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라고 말했습니다.

이 고문은 12.3 계엄과 관련해 "3년 만에 끝났기에 망정이지 2년만 더 갔으면 나라 꼴이 어디까지 갔을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35년 만에 내란을 할 거라고는 누가 생각을 했습니까?"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국민들이 결연히 맞서 일단 내란 수괴급들을 진압했지만, 연관된 관련된 사람들은 아직도 암약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끝까지 잘 대응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세정 기자 (mabelle@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