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미나 "17살 나이차 결혼, 모두가 불행할 거라 생각했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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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와 류필립 부부가 변함없는 사랑을 과시했다.
영상 속 미나와 류필립은 커플 잠옷을 맞춰 입고 서로를 향해 다정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미나와 류필립은 "우리가 언제까지 사랑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과 함께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라는 답을 이어 붙이며 서로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미나와 류필립은 2018년 결혼해 17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꾸준히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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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가수 미나와 류필립 부부가 변함없는 사랑을 과시했다.
채널 '필미커플'에는 지난 11일 "모두가 불행할 거라 생각했던 17살 차이 결혼"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미나와 류필립은 커플 잠옷을 맞춰 입고 서로를 향해 다정한 미소를 짓고 있다. 평온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미나와 류필립은 "우리가 언제까지 사랑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과 함께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라는 답을 이어 붙이며 서로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영상 후반부에는 불꽃놀이가 아름답게 펼쳐지는 가운데 두 사람이 포옹하고 달콤한 키스를 나누는 장면도 담겨 있어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설렘을 자아냈다.
미나와 류필립은 2018년 결혼해 17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꾸준히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두 사람의 변함없는 사랑은 팬들에게도 큰 응원과 감동을 전하고 있다.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6월 14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누나 한번 믿어봐' 특집에 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커플로 출연했다. 당시 미나는 "나이가 있어서 먼저 고백하기 어려웠다"며 "남편이 먼저 고백했다"고 밝혔다. 이에 류필립은 "미나를 처음 봤을 때 요정인 줄 알았다"며 "입대 3개월 전 우연히 만나 인연을 맺었다"고 회상했다.
또한 류필립은 "아내의 부와 명예를 보고 접근했다는 소문이 있다. 나는 그때 아내가 가수 '미나'인 줄도 몰랐다"며 "모르고 시작했기에 운명이 더 가능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미나, 류필립, 채널 '필미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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