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폭염 여파... K리그2 26R 부천과 천안 맞대결 경기 시간 변경

최준서 인턴기자 2025. 8. 1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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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과 천안이 구단 간 합의를 통해 경기 시간을 조정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하나은행 K리그2 2025' 26라운드 부천FC1995와 천안시티FC의 경기 시간을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연맹은 최근 폭염으로 인해 전 구단을 대상으로 K리그1 25라운드, K리그2 24라운드부터 경기 시간 변경 신청을 받고 있다.

현재까지 K리그1, 2 각각 네 경기씩 킥오프 시간이 변경된 데 이어 이번 부천과 천안 경기도 양 팀 협의에 따라 추가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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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오후 7시에서 오후 7시 30분으로 변경

(MHN 최준서 인턴기자) 부천과 천안이 구단 간 합의를 통해 경기 시간을 조정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하나은행 K리그2 2025' 26라운드 부천FC1995와 천안시티FC의 경기 시간을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연맹은 최근 폭염으로 인해 전 구단을 대상으로 K리그1 25라운드, K리그2 24라운드부터 경기 시간 변경 신청을 받고 있다. 현재까지 K리그1, 2 각각 네 경기씩 킥오프 시간이 변경된 데 이어 이번 부천과 천안 경기도 양 팀 협의에 따라 추가 조정됐다.

K리그2 26라운드 부천 대 천안 경기는 기존 23일 오후 7시에서 오후 7시 30분으로 변경된다. 경기 장소는 부천종합운동장으로 기존과 동일하다.

이 밖에도 8월 중 개최되는 K리그1 28라운드, K리그2 27라운드 모든 경기는 이후 각 구단의 요청 및 협의에 따라 경기 시간이 변경될 수 있다.

한편, 부천은 15일 전남 드래곤즈와, 천안은 17일 부산 아이파크와 K리그2 25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사진=천안시티FC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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