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딸 공개…"키 너무 많이 컸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지우(50)가 훌쩍 자란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12일 소셜미디어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첫 번째 사진 속 딸은 줄무늬 민소매 티셔츠에 연청 바지를 입었다.
두 번째 사진에서 최지우 딸은 연보라색 상의를 입고 엄마 최지우 품에 안겨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배우 최지우가 딸과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최지우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2/newsis/20250812172614061ixam.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최지우(50)가 훌쩍 자란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12일 소셜미디어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첫 번째 사진 속 딸은 줄무늬 민소매 티셔츠에 연청 바지를 입었다.
얼굴은 모자와 스카프를 겹쳐 써 가려졌지만, 길게 뻗은 팔다리가 돋보인다.
두 번째 사진에서 최지우 딸은 연보라색 상의를 입고 엄마 최지우 품에 안겨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를 본 배우 오연수는 댓글로 "어머, 키 너무 많이 컸다"며 감탄했다.
최지우는 1994년 MBC TV 드라마 '천국의 나그네'로 데뷔했다.
2002년 KBS 2TV 드라마 '겨울연가'를 통해 한류 스타로 발돋움했다.
최지우는 드라마 '천국의 계단'(2003~2004) '두번째 스무살'(2015) '뉴노멀(2022)',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1999) '누구나 비밀은 있다'(2004) '좋아해줘'(2016) 등에서 호연했다.
9세 연하 사업가와 2018년 결혼했으며, 2020년 딸을 얻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지, 결혼 앞두고…"킴 카다시안 시술 받아"
- 홍서범 전 며느리 "저에게 저지른 일 제대로 사과하라"
- 김장훈, 생활고 루머 일축 "대치동 월세 500만원 살아"
- 이혁재 "내가 좌파 연예인이었어도 이랬을까…어디 가서 살라는거냐"
- "5만원 내고 밥 먹었다고 뒷담화"…직장 동료 결혼식 축의금 논란
- "한국 남자라면…" 황석희, 성범죄 의혹 속 과거 발언 역풍
- '중식여신' 박은영, 의사와 올봄 결혼
- 28㎏ 감량 풍자, 확 달라진 라인 눈길
- 80대 사미자 낙상 소식 "잘 걷지 못해…팬들 쾌유 기원"
- '모텔 살인' 김소영, 'SNS와 머그샷 차이' 이유는 이것?…中보정앱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