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종투사 지정·인가 시 모험자본 공급계획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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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모험자본 활성화를 위해 종합금융투자사업자를 지정하거나 인가할 때 구체적인 공급 계획도 보기로 했습니다.
금감원은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등 종투사 최고재무책임자들과 모험자본 공급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서재완 금감원 부원장보는 간담회에서 초대형 투자은행 도입 취지에도 불구하고 종투사의 모험자본 공급 실적이 미흡했다며 성장 잠재력이 높은 유망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게 본연의 역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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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모험자본 활성화를 위해 종합금융투자사업자를 지정하거나 인가할 때 구체적인 공급 계획도 보기로 했습니다.
금감원은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등 종투사 최고재무책임자들과 모험자본 공급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서재완 금감원 부원장보는 간담회에서 초대형 투자은행 도입 취지에도 불구하고 종투사의 모험자본 공급 실적이 미흡했다며 성장 잠재력이 높은 유망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게 본연의 역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종투사들은 발행어음과 종합투자계좌를 활용해 벤처·혁신기업 등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에 자금을 적극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답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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