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애즈원 이민 떠나보낸 크리스탈 슬픔 속…라이머 “고생했어”[SNS는 지금]

서형우 기자 2025. 8. 1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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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 SNS 캡처



래퍼 라이머가 고(故) 이민을 떠나보낸 애즈원 멤버 크리스탈을 향해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라이머는 12일 자신의 SNS에 크리스탈을 포옹한 사진을 올리며 “고생했어 크리스탈. I’ll always be by your side, so don’t worry. Love you(난 언제나 네 편이야. 그러니 걱정하지 마. 사랑해)”라는 글을 남겼다. 밝게 미소 짓는 크리스탈과 그를 다정하게 끌어안은 라이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라이머는 애즈원이 소속된 브랜뉴뮤직의 설립자이자 대표로, 동료를 잃은 크리스탈을 대표이자 선배로서 위로한 것이다. 앞서 애즈원 멤버 이민은 지난 5일 향년 46세로 별세했다. 한국계 미국인인 이민은 1999년 1집 ‘Day By Day’로 데뷔해 애즈원으로 활동했다.

브랜뉴뮤직은 7일 공식 입장을 통해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과 임직원 모두 큰 충격과 슬픔에 잠겨 있다”며 “유가족 뜻에 따라 장례는 조용히 치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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