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kg 슈스스 한혜연 “살 빼는 90%는 식단, 하루에 한 끼는 이걸 먹습니다”

이슬기 2025. 8. 12. 17: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혜연이 다이어트 유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영상에서 14kg 살을 뺀 한혜연은 여름 관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주방에서 한혜연은 "아침에 빈속으로 뛴다. 간헐적 단식을 하는 거다. 유산균 같은 걸 공복에 꼭 챙겨 먹는다. 도 하루에 한 끼는 단백질 파우더를 먹는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잡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 ‘슈스스TV’
채널 ‘슈스스TV’

[뉴스엔 이슬기 기자]

한혜연이 다이어트 유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근 채널 '슈스스TV'에는 '프로 유지어터 슈스스의 특별 관리법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14kg 살을 뺀 한혜연은 여름 관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자신의 루틴을 공개하면서 "일단 오전에는 아무 것도 안 먹고 공복에 러닝을 한다. 이 더위에 이 폭염에도 많이들 나오더라"라고 했다.

이어 그는 러닝을 시작했다. 한혜연은 "뛰면 힘들지만 그래도 해야 한다. 비 오는 날에도 뛴 적 있다. 이사하는 날도 뛰었다. 어디 대회에 나갈 건 아니고 그냥 가볍게 뛰는 게 내 정신 건강에 너무 좋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혜연은 러닝 영업을 부탁하자 "처음에는 걸어도 된다. 빨리 걸어서 숨 차는 정도? 그러면 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뛰면 엄청 쾌감이 느껴진다. 기분도 좋아지고 에너지가 생긴다"고 했다.

다만 다이어트에 대해서는 "운동은 10% 나머지는 식단이다"라고 했다. 그는 "나는 생각보다 간단하게 먹는다. 간장 종지에 먹지는 않는다"고 했다.

주방에서 한혜연은 "아침에 빈속으로 뛴다. 간헐적 단식을 하는 거다. 유산균 같은 걸 공복에 꼭 챙겨 먹는다. 도 하루에 한 끼는 단백질 파우더를 먹는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잡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