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T, 자문조직 연구개발전략위원회 2기 출범식

박희범 기자 2025. 8. 1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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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12일 세종 국책연구단지에서 제2기 연구개발전략위원회(이하 연전위)를 출범했다.

연전위는 융합·협력 연구 중심의 출연연 미래전략 및 연구기획을 자문하게 된다.

7대 기술분야(기술융합, AI·ICT, 기초기반, 기계소재, 생명의료, 에너지자원, 기후환경) 및 과학기술정책, 전략기획, 성과확산, 언론/제도 등 전문분야에서 영향력을 지닌 오피니언 리더를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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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형 KAIST 총장을 위원장으로 16명 전문가로 구성…임기 2년

(지디넷코리아=박희범 기자)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12일 세종 국책연구단지에서 제2기 연구개발전략위원회(이하 연전위)를 출범했다.

연전위는 융합·협력 연구 중심의 출연연 미래전략 및 연구기획을 자문하게 된다. 위원장은 이광형 한국과학기술원 원장이 맡았다. 산·학·연 전문가 16인으로 구성했다. 임기는 2년이다.

7대 기술분야(기술융합, AI·ICT, 기초기반, 기계소재, 생명의료, 에너지자원, 기후환경) 및 과학기술정책, 전략기획, 성과확산, 언론/제도 등 전문분야에서 영향력을 지닌 오피니언 리더를 위촉했다.

제2기 연구개발전략위원회 위촉식 및 제8회 회의가 12일 NST 본원에서 개최됐다. 오른 쪽에서 다섯 번째가 김영식 이사장이다..(사진=NST)

김영식 이사장은 “이번 연전위는 다양한 시각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급격한 기술변화 속에서 출연연 수행해야 할 미래전략에 대해 적시 자문해 국가 산업 성장을 견인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희범 기자(hbpark@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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